Tuesday 18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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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28 days ago

‘술자리 보프’ 있었다면… 만취대학생 공유車 빌려 몰다 6명 사상

앞날이 창창한 젊은이 3명이 음주운전으로 목숨을 잃었다. ‘윤창호 씨’ 사건 이후 음주운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죽음의 질주’는 멈추지 않고 있다. ○ 취중에 빌린 차로 다시 음주운전 20일 오전 충남 홍성군 홍성읍 소향리 소향삼거리. 곳곳에 떨어진 유리 파편과 범퍼 조각, 깨진 휴대전화 등이 사고 당시의 참혹함을 보여줬다. 차량은 종잇조각처럼 구겨졌고 현장에는 탑승자들의 외투에서 나온 것으로 보이는 거위털이 풀풀 날렸다. 사고 지점의 야외화분이 송두리째 뽑혀 나갔고, 가로 화단은 경계석에서 10m 떨어진 구간까지 훼손됐다. 사고는 이날 오전 1시 15분경 발생했다. 홍성 H대 호텔조리학과 2학년 A 씨(22)가 몰던 티볼리 차량은 삼거리에서 왼쪽 길로 진행하려다 중심을 잃고 오른쪽으로 치우치면서 교통섬 가장자리에 설치된 신호등 및 폐쇄회로(CC)TV 기둥을 들이받았다. A 씨는 면허취소 수치인 혈중알코올농도 0.101% 상태였고, 차량에는 정원(5명)을 초과한 6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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