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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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25 days ago

[한마디] 번호판 가리기·훼손 엄중 단속해야

운전을 하다 보면 자동차 번호판을 가리거나 글자가 알아보기 힘들게 훼손된 차량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특히 화물차의 경우 화물을 싣고 내리거나 후진하다가 부딪혀 번호판이 훼손되는 일이 많다. 번호판은 자동차의 얼굴이고 교통사고 발생 시 자동차를 식별하는 핵심 증거 자료다. 번호판을 가리거나 훼손한 차량은 범죄에 이용되거나 사고가 난 후 운전자가 도주할 경우 피해자는 보상을 받지 못할 수 있다. 주정차 위반이나 과속 단속 카메라를 피하기 위해 일부러 가리는 경우도 있다. 고의로 자동차 번호판을 가리거나 훼손하면 1년 이하의 징역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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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기·훼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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