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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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28 days ago

[만물상] KBS 사장의 세월호 변명

세월호 참사 당일 진도 실내체육관을 찾은 교육부 장관은 컵라면을 먹는 사진이 공개된 후 여론의 몰매를 맞았다. 실종자 가족들이 아이들을 애타게 기다리던 현장에서 어떻게 컵라면을 먹을 수 있느냐는 것이었다. 그날 밤 광화문 서울청사에서 안전행정부 장관 등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관계자들이 야근 끝에 치킨을 시켜먹은 것까지 도마에 올랐다. 허기 때문이었다는 해명은 통하지 않았다. 두 장관은 석 달 후 나란히 경질됐다. ▶정부는 세월호 참사 직후 공무원에 대해 골프·음주 자제령을 내렸다. 몇몇 공무원이 골프를 하다 적발돼 해임·감봉 등 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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