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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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22 days ago

전투지역 방문 두려운 트럼프 대통령, 아프간·이라크 미군부대 방문 논의

아시아투데이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 2년 만에 처음으로 아프가니스탄·이라크 등 전투 지역에 파병된 미군 부대를 방문할 가능성을 참모진과 논의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P는 이날 “트럼프 대통령이 참모진들과 재임 중 처음으로 전투 지역의 미군 부대를 방문하는 가능성에 관해 논의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재임 2년 동안 군의 강력한 협력자라고 자처해왔지만 실제 전투 지역의 미군을 방문하지 않아 거센 비판에 직면했다. WP는 전·현직 참모들의 발언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실패라고 간주하는 전쟁에 연관되기를 원하지 않는다면서 이들(아프간·이라크) 전투 지역 방문을 지금까지 거절해왔다”고 설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향후 있을지 모를 방문과 관련한 회의에서 이라크 및 아프간 파병을 ‘완전한 수치(total shame)’라고 말하기도 했고, “장거리 비행과 잠재적인 안전도 전투 지역 방문을 회피한 이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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