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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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21 days ago

끊이질 않는 전력 누수…벤투호, 치밀한 선수관리 절실

파울루 벤투(49·포르투갈) 감독이 이끄는 축구국가대표팀이 다사다난한 2018년 스케줄을 모두 마무리했다. 20일(한국시간) 호주 브리즈번 퀸즐랜드 스포츠 육상센터(QSAC)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 친선경기에서 4-0 완승을 거두면서 17일 호주전 1-1 무승부에 이어 이번 호주 원정을 1승1무로 마쳤다. 숨 돌릴 틈 없이 바쁜 한 해였다. 대표팀은 1~2월 터키 안탈리아에서의 동계 전지훈련을 시작으로 3월 북아일랜드·폴란드 원정~5월 국내 및 오스트리아 강화훈련~6월 2018러시아월드컵 본선을 거쳤다. 벤투 감독이 부임한 9월부터는 매달 소집 일정을 소화했다. 신태용(48) 전 감독과 벤투 감독까지, 두 명의 사령탑 체제에서 변함없이 언급되는 공통의 화두가 있다. 선수단 관리다. 매달 훈련캠프를 차리고 진행하는 과정에서 수많은 선수들이 이런저런 사유로 전열을 이탈했다. 그 중에서도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부상과 컨디션 문제다. 벤투호가 출범한 이후 처음 원정 평가전을 소화한 11월 여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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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수…벤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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