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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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21 days ago

뉴욕증시 주요 지수 급락, 기술주·유통·에너지 주가 폭락

아시아투데이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가 급락했다. 20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51.80포인트(2.21%) 급락한 2만4465.64에 거래를 마쳤다. 10월 말 이후 최저가로 이날 한때 648포인트까지 폭락하기도 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 P) 500 지수는 전장보다 48.84포인트(1.82%) 내린 2641.89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19.65포인트(1.70%) 하락한 6908.823에 장을 마감했다. 나스닥 지수는 심리적 저항선인 7000 이하로 떨어진 것으로 4월 초 이후 7개월 반만의 최저가다. 이날 3분기 실적이 나온 주요 소매판매 체인인 타겟 주가는 10.5% 폭락했다. 타겟은 3분기 조정 주당순이익(EPS)이 1.09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의 예상치인 1.11달러에 못 미치는 수준이다. 매출은 시장 예상을 상회했지만 동일매장매출 증가율은 시장 기대에 못 미쳤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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