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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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25 days ago

플랫폼·유통공룡의 온라인 공습에 떨고있는 이커머스

아시아투데이 김지혜 기자 = 온라인커머스 시장이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성장 정체기에 있는 오프라인과 비교해 계속해서 커가고 있는 ‘알짜’ 산업으로 인식되면서 거대 자본을 앞세운 유통업체는 물론 포털·메신저 등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네이버·카카오까지 가세하며 기존 업체들도 잔뜩 긴장한 모습이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카카오 등 플랫폼 사업자는 물론 롯데·신세계 등 유통공룡들도 온라인 사업에 뛰어들면서 온라인커머스 시장의 ‘춘추전국시대’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카카오는 12월 커머스 사업부문을 분사해 ‘카카오커머스’를 설립, 본격적인 커머스사업을 시작한다. 전세계 약 5011만3000명(지난 2분기 기준)이 이용하는 모바일메신저 ‘카카오톡’과 ‘카카오페이’ 등 강력한 무기를 가지고 있는 만큼 커머스사업의 확장성은 무궁무진하다. 이미 ‘선물하기’를 통한 e쿠폰 시장에서는 지난해 기준 월 1000억원을 기록, 이베이 300억원, 위메프 100억원을 훨씬 웃돌며 업계 1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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