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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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25 days ago

내 손 놓지말개 ..주인의 쓰담쓰담 에 집착하는 반려견

강아지들은 개인적인 시간과 공간을 필요로 한다. 하지만 스탠리 라는 이름의 반려견은 주인과 한시도 떨어지지 않으려 한다. 21일(현지시간) 한 외신에 따르면 뉴질랜드에 거주하는 샘 클라렌스는 약 1년 반 전에 유기견 한마리를 입양했다. 이때부터 스탠리는 샘과 절친 이 됐다. 샘과 함께 자동차 여행을 다니는 스탠리는 운전을 하는 샘의 손을 한시도 놓으려 하지 않아 많은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샘은 스탠리는 항상 나와 살이 닿아있어야 한다. 그리고 그 의사표현을 매우 강력하게 한다 라고 설명했다. 사실 샘은 스탠리를 보호소에서 산책봉사를 하면서 처음 만났다. 당시 6개월된 스탠리는 공터에서 모견과 함께 생활하고 있던 유기견이었다. 스탠리를 본 샘은 샘이 입양을 가기 어려울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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