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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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22 days ago

조희연, 서울 모든 자치구 무상급식 환영…“교육력 제고될 것”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21일 서울시 친환경 무상급식이 25개 모든 자치구로 확대된 것에 대해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조 교육감은 이날 “공약 중 가장 어렵다고 생각했던 것이 가장 먼저 실현돼 기쁘다”라며 “서울시, 25개 자치구, 서울시의회가 상생·협력 방식으로 고교 무상급식을 도입하게 돼 다행”이라고 말했다.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은 지난달 29일 고교 친환경 무상급식을 시범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날 모든 자치구로 확대 운영키로 했다. 자치구 간 형평성 문제가 불거지고 추가 참여를 희망하는 자치구가 생겼기 때문이다. 이로써 내년부터 서울시 전체 320개 고등학교 3학년 8만4700명 학생이 무상급식 혜택을 받게 된다. 2020년 2·3학년, 2021년 전학년까지 단계적으로 확대된다. 조 교육감은 “학교급식을 통해 단 한 명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을 위해 또 한 걸음을 내디딜 수 있게 됐다”고 평가했다.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3만9354명의 저소득층 고등학생이 무상급식의 혜택을 받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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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교육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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