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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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27 days ago

무정부세력+다국적 시위대... G20 의장국 아르헨티나 보안당국의 악몽

오는 11월30일부터 12월1일까지 열리는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 장소에 다국적 반자본주의 시위대와 국내 무정부세력들이 몰려 시위할 예정이어서 의장국인 아르헨티나의 보안당국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 20일(현지 시각) 패트리샤 불리치 아르헨티나 안전장관은 G20 정상회의를 방해하려는 무정부세력과 반자본주의 시위대를 엄중히 단속할 것이라고 선포했다.그는 지난해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장 앞에서 발생한 폭력적인 시위 사태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철저한 대비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함부르크 G20 정상회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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