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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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 - 28 days ago

주식 허위신고 신세계·카카오·셀트리온 회장 약식기소

벌금 1억원 구형…LG·효성·SK 등은 공소시효 지나 처벌 불가 차명주식을 보유하는 등 당국에 지분 현황을 허위 신고한 대기업 회장 등 업체 대표 4명 등이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구상엽 부장검사)는 21일 이명희 신세계 회장, 김범수 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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