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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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25 days ago

수원시영통구, 문화로 소통하며 미래를 준비한다

수원/아시아투데이 김주홍 기자 = 경기 수원시 영통구가 오는 24일 개청 15주년을 맞는다. 21일 영통구에 따르면 2003년 11월 24일 팔달구에서 분구 개청된 영통구는 개청 당시 9개 주민센터, 인구 24만명, 공무원 289명에서 현재 각각 11개, 36만명, 368명으로 증가해 인구는 15년만에 약 50% 증가했다. 영통구는 삼성전자, SDI 등 첨단기업과 중소기업 종합지원센터, 광교테크노밸리 등이 입지해 글로벌 IT산업의 메카가 됐으며, 2014년 대한민국 경관대상으로 선정된 광교호수공원과 광교박물관, 영통체육문화센터 등 풍부한 문화공간과 휴식공간을 갖췄다. 현재 건립 중인 경기도청 신청사와 수원고등법원, 수원고등검찰청, 수원컨벤션센터, 영통 국민체육센터가 완공되면 영통구는 광역시급 위상을 가진 수원의 중심도시이자 경기도의 거점도시가 될 것이다. 개청 15주년을 맞아 영통구는 지난 15년간의 비약적인 발전을 발판삼아 구민의 삶의 질과 행복 증진에 대한 각오를 새롭게 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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