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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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28 days ago

인간의 욕심이 비극으로 죽은 고래 배에서 나온 5.9kg 쓰레기들


인도네시아 동부 술라웨시주 와카토비섬에서 19일 밤 해변에 떠밀려온 고래 사체의 위 속에서 5.9㎏에 달하는 엄청난 플라스틱 쓰레기들이 쏟아져 나왔다.


와카토비자연공원의 헤리 산토소 소장은 20일 길이 9.5m에 이르는 향유고래의 배 속을 검사한 결과 플라스틱 컵 115개, 플라스틱 병 4개, 플라스틱 백 25개와 플립플롭(엄지와 검지 발가락 사이에 끈을 끼워 신는 샌들) 2개 등 1000개가 넘는 엄청난 플라스틱 조각들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사진은 사람들이 고래 배에서 나온 쓰레기들을 살펴보고 있는 모습.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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