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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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21 days ago

“정말 그리웠어요” 솔지 컴백… EXID 2년 만에 ‘완전체’



걸그룹 EXID 리더 솔지가 병마와 싸움을 끝내고 돌아왔다. EXID는 이로써 2년 만에 완전체가 됐다. 솔지는 “정말 기다렸던 시간”이라며 감격했다.

솔지는 EXID의 동료 멤버 정화, 하니, 혜린, LE(본명 안효진)와 함께 21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새 앨범 ‘알러뷰(I Love You)’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2년 만에 병상에서 무대로 돌아온 솔지는 가장 많은 주목을 받았다.

솔지는 2016년 갑상선기능항진증 확진을 받고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지난 1월 합병증으로 인한 안구돌출 증상으로 눈 주위를 둘러싼 뼈를 일부 제거하는 ‘안와감압술’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팬들의 걱정을 샀다.

곡 녹음과 앨범 재킷 촬영만 참여한 ‘덜덜덜’을 선보인 지난해 11월 이후 1년 만에 다시 건강을 회복하고 돌아왔다. 솔지는 “많은 분께서 환영해줘 감사드린다. 건강하게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며 “2년 만에 내가 합류한 앨범이 나온다. 그 점에서 새롭고 제자리를 찾은 느낌이다. 정말 그리웠다”고 말했다.

다른 멤버들도 “이 순간을 엄청 기다렸따” “모든 게 제자리를 찾은 느낌”라며 2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기쁨을 만끽했다.



솔지는 컴백에 앞서 MBC 음악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 가왕 ‘동막골 소녀’로 출연했다. 녹슬지 않은 가창력으로 완벽한 컴백을 알렸다. 완전체로 돌아온 EXID의 새 앨범 ‘알러뷰’는 이날 오후 6시에 공개된다. EXID는 이 앨범에서 데뷔 이후 처음으로 사랑을 주제로 삼았다.

이슬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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