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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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25 days ago

통신비·결제정보로 신용평가… 대출 사각지대 해소

소상공인과 영세 자영업자를 위한 개인사업자 신용평가사(신평사)와 사회초년생 주부 등을 위한 비금융정보 전문 신평사 설립이 각각 허용된다. 또 데이터산업 활성화를 위해 가명정보 개념을 도입하고, 이를 이용 제공할 수 있도록 법 개정도 추진된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21일 국회에서 개인정보의 보호와 활용 협의를 거쳐 이렇게 합의했다고 민주당 김태년 정책위의장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금융권의 문턱을 대폭 낮춰 그동안 대출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금융서비스 이용자도 확대하는 두 마리 토끼 를 잡겠다는 의도다. 김 의장은 소상공인, 영세 자영업자 등 개인사업자 대출의 특수성을 반영한 신용평가를 실시하는 개인사업자 신평사를 도입하면 정확한 신용평가가 어려워 보증 담보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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