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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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27 days ago

불황의 늪 깊어가는데… 경제 외면한 총파업

한국 경제가 경기흐름 둔화, 고용시장 악화, 미 중 무역갈등 심화 등 대내외 악재에 직면한 가운데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21일 탄력근로제 기간확대 논의에 반발하며 총파업을 벌였다. 이날 국회 앞에 모인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탄력근로제 확대 등을 반대하는 집회를 벌이고 있다(위쪽 사진). 경제흐름이 불안해지면서 외국인 이탈 움직임이 뚜렷해지고 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은 4000억원가량을 순매도했다. 외국인의 팔자 행진은 7거래일째다. 코스피지수는 개장 후 전날보다 25.51포인트(1.22%) 급락한 2057.07로 출발했다가 0.29% 내린 2076.55로 장을 마쳤다. 사진=박범준 김범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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