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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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28 days ago

‘이·영·자’를 잡아라…민주, 이탈 지지층 회복에 총력

여의도 정치권에 다름아닌 ‘이영자’가 회자되고 있다.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이 전날(20일) MBC 라디오에 출연해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올 초에 비해 20대와 영남, 자영업자에서 많이 빠졌다며 이를 ‘이영자 현상’이라고 지칭했기 때문이다. 이에 여당인 더불어민주당도 ‘이영자’ 잡기에 나섰다. 민주당 또한 20대와 영남, 자영업자 계층에서 지지층 이탈 현상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따르면, 민주당의 20대 지지율은 올해 1월 1주차 주간동향에서는 53.7%를 기록했지만, 지난 19일 발표된 11월 2주차 주간동향에선 42.0%로 10%포인트 이상 이탈했다. 같은 기간 영남권의 지지율도 PK(부산·울산·경남)에서는 43.9%에서 39.0%로, TK(대구·경북)은 39.1%에서 29.0%로 떨어졌다. 자영업자 지지율 또한 51.1%에서 33.8%로 20%포인트 가까이 하락했다.(1월 1주차 주간동향은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2.2%p, 응답률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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