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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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20 days ago

남자친구 송혜교 이혼녀 역할? 이전 캐릭터들과 다르지 않아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남자친구 송혜교가 데뷔 후 처음으로 이혼녀 역할을 맡은 소감을 전했다. tvN 새 수목드라마 남자친구 (극본 유영아,연출 박신우, 제작 본팩토리)의 제작발표회가 21일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배우 송혜교, 박보검, 박신우PD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송혜교는 데뷔하고 처음으로 이혼녀 역할을 맡았는데 이전에 했던 캐릭터랑 완전 다르다고는 할 수는 없다. 차수연은 워낙 밝고 긍정적인데, 살면서 삶이 그녀를 답답하게 만든다. 진혁을 만나면서 예전의 모습으로 찾아가는 역할이다. 어두운 면과 밝은 면을 모두 볼수 있을 것이다 고 말했다. 송혜교는 2016년 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 이후 2년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했다. 송혜교가 맡은 차수현은 정치인의 딸로 태어난 그 순간부터 단 한순간도 자신이 선택한 삶을 살아보지 못한 인물이다. 쏟아지는 스포트라이트에 위태로워지는 순간에도 단단한 척 모든 것을 감내하며 살아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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