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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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21 days ago

‘성공적 원정’ 벤투호, 밝은 얼굴로 귀국…“이제는 아시안컵”

성공적으로 호주 원정을 마친 축구 대표팀이 밝은 모습으로 돌아왔다. 파울루 벤투 감독을 비롯해 선수 15명은 2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K리그에서 활약하는 이용, 김민재(이상 전북), 황인범(대전) 등과 일본 J리그의 황의조(감바 오사카), 김승규(빗셀 고베)는 함께 들어왔다. 귀국 현장에는 50여명의 팬들이 선수들을 환영했다. 이청용(보훔), 석현준(랭스) 등 유럽파와 정승현(가시마 앤틀러스), 김영권(광저우 에버그란데) 등 아시아의 다른 리그에 속한 선수들은 호주에서 바로 소속팀으로 돌아갔다. 지난 8월 출범, 처음으로 원정길에 오른 벤투호는 아시안컵 ‘디펜딩 챔피언’ 호주와 1-1로 비기고 ‘복병’ 우즈베키스탄에 4-0 완승을 거두면서 기분 좋게 올해를 마무리했다. 특히 이번 A매치 기간에는 기성용(뉴캐슬), 손흥민(토트넘), 정우영(알 사드), 황희찬(함부르크), 이재성(홀슈타인 킬) 등 주축들 일부가 빠진 가운데 거둔 성과라 더욱 의미가 있다. 벤투 감독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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