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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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24 days ago

‘미드필더’ 황인범 “벤투호 황태자? 아직 부족하다”

벤투호의 황태자로 떠오르고 있는 황인범(22?대전)이 “아직 부족한게 많다”면서 더 발전해야 한다고 냉정하게 자신을 평가했다. 황인범은 축구 대표팀의 호주 원정을 마치고 2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황인범은 호주, 우즈베키스탄과의 평가전에서 모두 선발로 출전, 기성용(29?뉴캐슬), 정우영(29?알 사드)이 빠진 중원의 공백을 제대로 메웠다. 귀국 후 취재진과 만난 황인범은 “황태자라는 칭찬을 듣는데 아직 부족하다”면서 “칭찬은 동기 부여가 되는 만큼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내가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성용이형과 우영이형의 플레이를 보면서 연구하겠다. 내가 안정감이 떨어진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더욱 보완하려고 했다”며 “대신 내가 장점으로 내세울 수 있는 활동량과 기동력을 보여주려고 했는데 이것이 경기력으로 이어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지난 8월 벤투 감독이 부임한 뒤 황인범은 꾸준히 대표팀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번 원정에서도 황인범은 주전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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