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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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22 days ago

이효희 V리그 첫 1만4000세트로 흥국생명전 승리 자축

흥국생명과 도로공사는 4일 김천에서 풀세트접전을 벌였다. 득점 리시브 블로킹 등 모든 면에서 도로공사가 앞섰지만 결과는 흥국생명의 3-2 승리였다. 17일 만에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다시 만난 두 팀은 그때와 달라진 것이 있었다. 흥국생명의 주전세터는 조송화가 아닌 김다솔이었다. 어깨인대 이상의 조송화를 대신해 김다솔이 이번 시즌 2번 선발세터로 출전했다. 도로공사는 외국인선수 파튜가 새로 가세했다. 1라운드 맞대결 때는 이바나가 어깨부상으로 팀에 힘을 보태지 못했다. 김종민 감독은 도드람 2018~2019 V리그 2라운드 흥국생명전 승리의 요인으로 선수들의 마음가짐을 말했다. “그동안 외국인선수 없이 힘들게 해왔던 선수들이 파튜가 들어오자 마음을 느슨하게 먹고 기대는 경향이 있다. 그럴수록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고 했다. 박미희 감독은 도로공사의 베테랑세터 이효희가 정대영 배유나와 만드는 다양한 세트플레이를 염두에 둔 듯 “강한 서브로 공략해야 이길 수 있다”고 했다. 1세트 내내 이끌려가던 도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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