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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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25 days ago

이완수, 생애 첫 태백장사 등극

이완수(26·창원시청)가 생애 첫 태백장사에 올랐다.이완수는 21일 경북 안동시 안동체육관에서 열린 IBK기업은행 2018 천하장사 씨름대축제 태백장사(80㎏ 이하) 결정전(5전 3선승제)에서 김진용(22·양평군청)을 3-1로 제압했다.2015년 경남대를 졸업하고 창원시청에 입단한 이완수는 생애 처음으로 태백장사에 올랐다. 특히, 이완수는 2015년 창원시청의 지휘봉을 잡은 이윤진 감독에게 부임 후 첫 장사타이틀을 안겨줬다.이완수의 태백장사 등극을 예견한 이는 많지 않았다. 이완수는 평소 체중이 80㎏이 안나갈 정도로 다른 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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