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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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27 days ago

신중한 황인범 “들뜨면 안 돼, 목표는 아시안컵”

우즈베키스탄전 대승에도 황인범(대전)은 차분했다. 그의 마음은 과거의 달콤한 승리가 아닌 아시아 최강 자리를 놓고 혈투가 벌어질 내년 1월로 향해 있었다. 황인범은 호주 브리즈번에서 열린 호주(11월17일), 우즈베키스탄(11월20일)과의 11월 A매치 2연전을 모두 선발로 소화했다. 2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황인범은 “(기)성용형, (정)우영형, (황)희찬이, (이)재성형 등 주축 선수들이 모두 빠진 상태에서 호주 원정을 다녀왔다. 어찌 보면 기회라는 생각으로 더 집중해서 경기에 임했다”고 소개했다. 황인범의 진가는 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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