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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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22 days ago

파주시 사랑의 온도탑 100도 향해 출발!

[파주=강근주 기자] 파주시는 21일 ‘희망 2019 나눔 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금촌역 광장에서 개최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이날 제막식에서 “정부 차원에서 제도적 지원을 확대하고는 있지만, 아직 많이 미흡한 실정”이라며 “파주시 사랑의 온도탑이 100도, 200도 펄펄 끓어서 많은 분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시민의 관심과 동참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사랑의 온도탑은 기부금이 쌓일 때마다 온도가 올라가는데 파주시의 모금액 목표는 5억원으로 500만원의 성금이 모이면 1도씩 올라가게 된다. 21일부터 시작되는 성금 모금 캠페인은 내년 1월31일까지 진행되며 모금된 성금은 파주시의 저소득아동과 장애인, 홀몸어르신 등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된다. 한편 이날 제막식에는 최종환 시장을 비롯해 이순선 경기공동모금회장, 권인욱 파주상공회의소 회장, 읍면동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및 퍼포먼스로 진행됐다. kkjoo0912@fnnews.com 강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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