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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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22 days ago

심정지환자 생존율, 서울 13% vs 경북 4%

심장이 멎어 응급실을 찾은 사람이 10년 새 7000여 명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고령화로 급성 심근경색이나 부정맥 환자가 늘어난 것이다. 노인은 많고 병원은 드문 농촌 지역에선 심장이 멎었다가 살아나는 환자의 비율이 도시 지역의 3분의 1밖에 되지 않았다. 환자를 일찍 발견해 서둘러 이송할 수 있는 ‘생존 사슬’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1일 질병관리본부와 소방청에 따르면 지난해 119구급대가 병원으로 이송한 심장정지 환자는 2만9262명이다. 2008년(2만1905명)과 비교하면 33.6%(7357명)가 늘었다. 특히 70대 이상 심장정지 환자는 같은 기간 7540명에서 2배 가까운 1만4687명으로 증가했다. 응급의료계에선 심장정지 환자를 살릴 다섯 가지 요소를 생존 사슬이라고 부른다. △119 신고 △주변 사람의 심폐소생술 △구급대원의 심장 충격 △병원 의료진의 전문 시술 △재활 치료 등이 사슬처럼 맞물려 신속하게 이뤄져야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개념이다. 지난해 17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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