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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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24 days ago

다발성경화증, 경구용 약물이 치료 효과 높여

다발성경화증은 많은 이들에게 생소한 희귀 자가면역 질환이다. 발병 원인이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외부 침입자를 방어하는 우리 몸의 면역체계가 오히려 자신의 신체, 특히 뇌신경 척수 등 중추신경계를 공격해 염증성 신경손상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신경손상의 위치에 따라 감각이상, 어지럼증, 보행 장애, 배변 장애 등 다양한 증상이 나타난다. 이 중 대표적 증상은 감각이상이다. 신경손상 부위에 따라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는데, 주로 마취된 것처럼 별 느낌이 없거나 저리다. 시각신경염 역시 흔한 증상 중 하나다. 다발성경화증 환자 4명 중 1명꼴로 경험하는 첫 증상이다. 시력 저하와 함께 안구 및 안구 주변 부위에 통증이 느껴지고 눈을 움직일 때 통증이 심해진다. 또 척수 손상 시 부위에 따라 사지, 몸통의 감각 마비 및 근력 저하, 대소변 장애, 성기능 장애 등이 생긴다. 소뇌, 뇌간, 뇌 등이 손상되면 떨림이나 어지럼증, 피로, 인지기능 저하 등을 동반한다. 이처럼 증상이 다양해 다발성경화증 진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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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발성경화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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