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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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9 days ago

“건선, 건조할수록 악화… 연고 하루 3번씩 보습제 바른 후 사용”

부쩍 기온이 떨어지고 건조해진 계절이다. 겨울철 피부 각질이 일어나고 붉은 발진이 생겼다면 의심해볼 만한 질환 중 하나가 건선이다. 국내 건선 환자는 20만∼30만 명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많은 사람이 건선을 아토피 피부염이나 피부건조증으로 오해한다. 또 환자의 약 85%는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않고 있으며, 상당수는 민간요법에 의존한다. 이에 동아일보는 건선에 대한 잘못된 상식을 바로잡고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17일 건강토크쇼 ‘톡투 건선’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었다. 송해준 고려대 구로병원 피부과 교수와 박혜진 일산백병원 피부과 교수가 강연자로 나서 이진한 동아일보 의학전문기자와 일문일답 건강토크쇼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엔 200여 명이 모였다. 강연에서 나온 건선에 관한 유익한 정보를 정리해봤다. 강연과 토크쇼는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볼 수 있다. ○ 외부 자극이나 환경에 건선 악화 건선은 벌겋고 은백색 각질이 생기며 피부가 두꺼워지는 피부 질환이다. 피부 질환의 경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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