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donga - 20 days ago

12월 29일 정시 모집, 전형 바뀐 대학은 어디?

다음 달 5일 수능 결과가 발표될 예정인 가운데 2019학년도 4년제 대학 정시 모집 원서 접수가 다음 달 29일부터 시작된다. 정시 원서 접수에 앞서 서울 시내 주요 대학 중 올해 정시 모집요강이 바뀐 곳을 주의해야 한다. 전형 방법이 달라진 대학과 영역별 반영 비율이 바뀐 대학이 있다. 서울교대, 연세대, 동국대는 전형 방법에 변화가 있다. 서울교대는 학생부 비교과를 4가지 등급으로 평가해 20%를 반영한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비교과 정량평가를 하지 않는다. 올해는 1단계에서 수능 성적을 100% 반영해 2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수능 80%, 심층면접 20%를 반영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연세대는 올해 정시를 수능 100%로 선발한다. 2018학년도 정시에서는 수능 90%, 학생부 10%를 반영했다. 연세대와 반대로 동국대는 올해부터 정시 모집에서 학생부를 새로 평가에 포함한다. 반영 비율은 수능 90%, 학생부 10%다. 학생부는 교과 5%, 출결 2.5%, 봉사 2.5%가 반영된다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