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donga - 21 days ago

“혜경궁 김씨 메일과 같은 ID, 이재명지사 집서 마지막 접속”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부인 김혜경 씨가 계정주라고 경찰이 결론을 내린 이른바 ‘혜경궁 김씨’의 트위터 계정(@08__hkkim)에 등록된 G메일 아이디(ID)와 똑같은 다음 ID가 경찰의 수사 착수 직후 탈퇴 처리됐으며, 이 지사의 자택에서 마지막 접속이 이뤄진 것으로 21일 알려졌다. 김 씨가 문제의 트위터 계정주라는 수사 결과를 뒷받침하는 결정적 증거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올 4월 더불어민주당 전해철 경기지사 예비후보가 ‘혜경궁 김씨’ 트위터 계정주를 허위사실 유포 혐의 등으로 고발하자 미국 트위터 본사에 ‘혜경궁 김씨’ 계정주의 정보와 로그기록 등을 요청했다. 당시 경찰은 계정주를 찾을 수 있는 가장 용이하고 확실한 방법으로 보고 협조를 구했다고 한다. 또 가짜뉴스를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미국인의 정서에 비춰 협조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했다. 그러나 트위터 본사는 경찰에 “범죄 성격을 감안해 계정주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수 없다”며 거부했다. 혐의 내용이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이재명지사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