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0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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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18 days ago

[기자의 시각] 대법원장의 불구경 리더십

요즘 대법원 청사 1층 출입문 앞에선 기자들이 진(陣)을 치고 김명수 대법원장의 출·퇴근을 기다린다. 법관대표회의가 지난 19일 양승태 전 대법원장 시절 재판 거래 의혹에 휘말린 판사들의 탄핵을 국회에 요구한 것에 대한 대법원장의 입장을 듣기 위해서다. 그러나 김 대법원장은 아무 말 없이 취재진을 지나치고 있다.탄핵 촉구안이 나온 날, 김 대법원장은 촉구안을 낸 법관대표회의 판사들과 만찬을 했다. 그가 법원행정처장으로 임명한 안철상 대법관은 법조인들과 만찬 모임에 예정대로 참석했다. 한 원로 법조인은 사법부가 대혼돈에 빠진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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