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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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21 days ago

우즈 對 미켈슨… 붙기도 전에 말싸움

내가 첫 홀 버디를 잡는다는 데 10만달러 걸겠어. (필 미켈슨) 그럼 두 배로 하지(double it). (타이거 우즈)승부욕이 강한 타이거 우즈(43)와 필 미켈슨(48)의 신경전은 오는 24일 승자가 900만달러(약 102억원)를 독식하는 둘만의 매치 플레이를 앞두고 또 하나의 내기를 만들어냈다.대회에 앞서 21일 대회 장소인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섀도크리크골프장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가진 둘은 첫 홀에서 미켈슨이 버디를 잡으면 우즈가 20만달러, 잡지 못하면 미켈슨이 20만달러를 별도로 내놓아 자선 단체에 기부하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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