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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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23 days ago

27경기서 25골… 갓의조, 찼다하면 터진다

2018년 한국 축구 최고의 발견을 꼽자면 단연 황의조(26·감바 오사카)다. 황의조는 올해 마지막 국가대표 경기였던 20일 우즈베키스탄전(4대0 승)에서 통렬한 오른발 슈팅으로 17일 호주전(1대1 무)에 이어 A매치 2경기 연속 골을 기록했다. 일본 J리그에선 6경기 연속 득점을 올리며 리그 득점 3위(16골)에 올라 있다. 6월 이후에만 J리그와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A매치 등을 통틀어 27경기 25골의 경이적인 골 퍼레이드다. 황의조는 각(角)이 거의 없는 상황에서 터뜨린 우즈베크전 득점에 대해 슈팅이 좋은 코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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