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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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24 days ago

컬링 대표팀에 김경두 아들 앉히려고 다른 선수 밀어냈다

김경두(62) 전 대한컬링경기연맹 부회장이 1년 전 평창 동계올림픽 국가대표 선발전 당시 친아들 김민찬(31)씨를 소속팀에 뒤늦게 합류시키면서 다른 선수가 피해를 봤다는 의혹이 나왔다.2014년부터 3년 넘게 경북체육회 남자팀에서 뛰던 김모(24)씨에 따르면, 그는 국가대표 선발전을 4개월 정도 앞둔 2016년 11월 김 전 부회장의 사위인 장반석(전 믹스더블 대표팀 감독) 당시 경북체육회 코치에게 남자 팀에선 더 이상 뛸 수 없으니, 믹스더블로 전향하라 는 통보를 받았다고 한다. 김씨는 선수 생활을 이어가려면 지시를 따를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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