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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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2 month ago

[만물상] 위안부 재단 해산

지난해 독일 슈뢰더 전 총리가 나눔의집을 방문했을 때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이 그의 손을 붙잡고 눈물을 흘렸다. 이들은 주변국과의 화해에 앞장섰던 총리께서 우리가 죽기 전에 일본으로부터 진정한 사과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달라 고 했다. 그 중 한 명인 하점연 할머니는 15세 때 위안부로 끌려갔고 그때 입은 피해로 평생 아이를 가질 수 없었다고 한다. 슈뢰더는 참혹한 역사에 희생됐다가 새로운 역사를 쓰고 계신 할머니들을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하고 싶다 고 했다. 하지만 하 할머니는 결국 한(恨)을 풀지 못하고 지난달 말 97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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