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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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27 days ago

[스포츠 포커스] 김재환 MVP에… 끊이지 않는 약물 논란

홈런(44개)과 타점(133개) 1위. 수치만 보면 김재환(30·두산)의 프로야구 정규 시즌 최우수선수(MVP) 수상은 당연할지 모른다. 하지만 현실의 목소리는 다르다. 약물 전력 때문이다. 김재환은 2011년 도핑 검사에서 금지 약물인 스테로이드 양성 판정을 받고 KBO(한국야구위원회)로부터 10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받았다.정규 시즌 MVP는 기자단 111명의 투표로 결정됐다. 김재환에게 표(1~5위)를 던진 기자는 그중 76명. 35명은 약물 전력을 이유로 그에게 1위는 물론이고 5위 표도 주지 않았다. 투표에 참가한 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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