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0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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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18 days ago

폼페이오 국무 2차 북미회담 내년 초 기대 , 1월 1일 이후 서 사실상 늦춰져

아시아투데이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2차 북·미 정상회담 시기를 ‘내년 1월 1일(the first of the year 2019) 이후’가 아니라 ‘내년 초(early in 2019)’로 보고 있는 정황이 계속 나타나고 있다.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 장관은 21일(현지시간) 미국 KCMO 라디오 ‘피터 문도 모닝쇼’와의 인터뷰에서 2차 북·미 정상회담과 관련, “나는 두 지도자 간 정상회담이 2019년 초에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도 11·6 중간선거 다음 날인 7일 백악관 이스트 룸에서 한 기자회견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내년 초 언젠가” 만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지난 15일 싱가포르 동아시아정상회의(EAS) 기간 문재인 대통령과 회담한 후 “트럼프 대통령과 김 위원장 간 만남이 내년 1월 1일 이후에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었다. 2차 북·미 정상회담 시기가 사실상 늦춰지는 것은 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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