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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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20 days ago

여자골프 스타들 불국사 나들이 … 국내파·미국파 내일부터 팀 대항전

오렌지라이프 챔피언스 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개막을 이틀 앞둔 21일 참가 선수들이 경북 경주 불국사 청운교 앞에서 선전을 다짐하며 포즈를 취했다. 이번 대회엔 미 LPGA 투어에서 뛰는 한국(계) 선수 13명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소속 13명이 3일간 팀 대항전을 벌인다. LPGA 팀(왼쪽 검은색 상의)으로는 재미교포 대니엘 강과 제니퍼 송, 이정은, 지은희, 이민지, 박인비, 유소연, 신지은, 이미향, 최운정,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 박성현(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이 출전한다. 전인지는 이날 불참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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