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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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27 days ago

“믿을 건 부동산밖에”…부동산펀드에 올해 12조 몰려

대내외 금융시장 불안 속에 부동산형 펀드의 활약이 눈에 띈다. 단기금융과 실물자산 관련 상품에 시중의 돈이 쏠리면서 부동산형 펀드는 올해 들어 12조원이 넘는 자금을 끌어모았다. 22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20일 기준 부동산형 펀드(공모+사모)는 연초 이후 12조4296억원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11월 들어서는 매주 2000억원 전후의 자금이 들어오고 있다. 같은 기간 채권형 펀드는 1조8370억원, 주식형에는 5조3960억원 유입됐고, 단기금융과 특별자산에는 각각 18조4694억원, 10조4580억원의 자금이 들어왔다. 지난해 같은 기간 채권형 펀드가 11조원 유입을 기록한 것과 비교하면 부진하다. 시장 변동성 확대로 관련 유형별 펀드 자금 흐름에도 변화가 크지만, 부동산펀드는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 지난해 같은 기간 유입된 자금(11조원)보다 소폭 늘었다. 주식형 펀드의 10월 순 자산은 글로벌 증시 불안으로 8조원 넘게 줄었다. 갈 곳 잃은 자금이 실물자산인 부동산을 포함해 특별자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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