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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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21 days ago

신동욱, 조선일보 손녀·방정오 딸 갑질 폭언 논란에 가정교육 엉터리

아시아투데이 온라인뉴스부 = 신동욱 총재가 조선일보 손녀의 갑질 폭언 논란에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22일 신동욱 총재는 트위터에 조선일보 손녀 갑질ㆍ폭언 논란, 안하무인 손녀 꼴이고 보고배운 게 갑질 꼴이다. 가정교육 엉터리로 시킨 꼴이고 수구보수 XX 집안의 민낯 꼴이다. 아저씨는 해고 아니라 손녀가 반성문 쓴 꼴이고 사교육 폐지시키고 공교육 강화 만든 꼴이다. 가진 거라곤 ㄸㄱㅈ 꼴이고 삐뚤어진 우월감의 열등감 꼴 이라 밝혔다. 앞서 조선일보 사장 손녀이자 방정오 딸인 초등학생 A양은 수행기사를 향해 무차별 폭언을 남겨 누리꾼들의 비난을 샀다. 이에 신동욱 총재는 가정교육 엉터리 , 보고배운 게 갑질 꼴 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한편 방정오 TV조선 대표이사 전무는 이날 사과문을 통해 자식 문제로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 며 대표직에서 사퇴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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