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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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23 days ago

조두순, 갑자기 교도소 옮겨…이유는? “성폭력 방지 심리치료 위해”

아동 성폭행범인 조두순이 출소 2년을 앞두고 청송지역 교도소에서 다른 지역으로 이감됐다. 22일 채널A 보도에 따르면 조두순은 청송지역 경북북부제2교도소에 처음 수감됐다가 5년 전 인근 제1교도소로 옮겨졌고 지난 7월 다른 교도소로 이감됐다. 보도에 따르면 조두순은 갑자기 내려온 상부지시로 이송됐다고. 한 교정 관계자는 출소일이 가까워진 조두순이 심한 불안 증세를 보였다 며 정신치료 중점시설인 진주교도소로 갔다는 소문이 무성했다 고 말했다. 법무부는 조두순에게 성폭력 방지 심리치료를 하기 위해 포항교도소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2008년 8세 아동을 잔혹하게 성폭행한 조두순은 1심에서 단일범죄 유기징역 상한인 15년에서 심신미약이 인정돼 12년형으로 감형 됐다. 검찰은 항소를 포기했고 외려 조두순이 항소했으나 1심이 유지됐다. 조두순은 형을 더 낮추기위해 대법원까지 끌고 갔으나 원심이 유지돼 12년형이 확정됐다. 이제 그는 2020년 12월 13일 12년 형을 마치고 만기 출소한다. 조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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