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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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 24 days ago

11월 23일 출판 새 책

삶은 계속된다 한국에 처음 소개되는 루트 클뤼거의 대표작으로 ‘어느 유대인 소녀의 홀로코스트 기억’이라는 부제가 붙었다. 1992년 독일에서 출간 당시 “페미니즘적 관점을 전면에 내세운 독보적인 홀로코스트 문학”이라는 평가를 받았다고 한다. 지은이는 2016년 독일 의회의 나치 희생자 추념행사에서 연설을 하기도 했다. 최성만 옮김/문학동네·1만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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