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4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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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12 days ago

집 초대+게임 준비 집사부일체 손예진, 예쁜 누나 가 선사한 1주년 선물 [종합]

[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공효진이 힌트요정으로 활약했다. 2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 에서는 배우 공효진이 힌트요정으로 등장했다. 이날 공효진은 사부에 대해 좋아서 기절할까봐 걱정이다. 오늘 하루는 선물 같은 선물일 거다. 양세형이 울까봐 걱정이다 고 소개해 궁금증을 높였다. 공효진은 난 친해서 밀월여행도 같이 갈 정도다. 그 친구는 추진력이 어마어마하고 체력도 지치지 않는 남다른 친구다. 그래서 남자친구 삼기에 딱이다 고 전했다. 또 공효진은 각종 영화제에서 많은 상을 받았다. 지금도 여전히 상을 엄청 받고 있다. 상복이 대단한 배우라 얄밉기도 하다. 이 친구가 올라가면 나는 탈 수가 없다. 올해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한 여배우 1위다 고 사부가 배우임을 언급했다. 뿐만 아니라 공효진은 이 친구는 약속을 지키는 걸 중요하게 생각한다. 과장된 얘기했다가 걸리면 큰일 난다.게임 앞에서 승부욕이 폭발해 못 말린다. 게임의 여왕이다. 눈치껏 져줘야 해 어려운 날이 될 거다 며 너무 과한 승부욕 내지 마라 고 조언했다. 끝으로 공효진은 난 크리스마스나 구정 선물로 찾아가겠다. 사부 말고 선물로 꼭 가겠다 며 쿨하게 약속했다.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손예진의 정체를 모른 채 우선 초대받은 집으로 향했다. 현관문을 열고 들어간 멤버들은 향기가 너무 좋다 라고 감탄했다. 구두를 보고도 설렘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시 한번 복장을 점검한 멤버들은 집 안으로 들어왔다. 곳곳에 그림이 걸려있어 갤러리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꽃과 함께 자수쿠션, 색이 바뀌는 테이블 등 위트있는 소품들이 자리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마침내 케이크를 들고 나타난 손예진을 마주한 멤버들은 믿기지 않는다는 표정으로 더 이상 말을 잇지 못했다. 특히 육성재는 다리가 풀려 휘청거리고 귀까지 빨개져 미소를 안겼다. 집사부일체 를 통해 집을 처음으로 공개한 손예진은 재밌게 보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며 애청자임을 인증했다. 그녀는 사부라는 이름을 듣기에는 어색해서 안 어울리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1주년을 맞이했고 선물을 주고 싶어 이렇게 나오게 됐다 며 출연 계기를 말했다. 뿐만 아니라 손예진은 의 MT를 위해 음식 재료부터, 라면·약과 등 간식, 게임 도구까지 손수 준비해 멤버들을 감동시켰다. MT를 모두 계획한 손예진은 계획이 없이 가는 여행과 계획을 하고 가는 여행은 정말 다른 것 같다. 맛집도 지나가다 간 곳보다 알아보고 간 곳이 낫지 않냐 며 여러분은 몸만 가시면 된다 며 자신만만하게 말했다. 이날 손예진은 MT에 나서기 전,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필라테스 스튜디오로 멤버들을 이끌었다. 손예진은 집보다 더 자주오는 곳 이라며 10년 넘게 다녔다. 소속사도 19년째 다니고, 미용실도 거의 15년 넘게 다니고 있다 며 한 번 맺은 인연을 소중히 여기는 면모를 보였다. 손예진은 8년 전 TRX 강사 자격증까지 땄다며 10년 자기 관리 노하우를 소개했다. 손예진은 여러 기구를 이용, 엄청난 강도의 필라테스 시범을 보였다. 손예진은 자이로토닉 기구로 우아한 자세를 선보였다. 발레 공연 한 편을 본 느낌에 멤버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멤버들은 동아리 이름 예예예 까지 정하며 설레는 마음으로 도착한 곳은 영화 내 머리 속의 지우개 에 등장했던 펜션이었다. 멤버들이 손예진에게 장소를 이곳으로 정한 이유를 묻자 손예진은 15년 전, 20대 초반에 전남자친구와 같이 갔던 곳 이라고 소개해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멤버들이 이 방송을 보면 어떻겠냐는 질문에 손예진은 잘 살겠죠 라며 쿨한 면모를 보였다. 한편, 동아리 회장 손예진은 저녁 식사 내기 게임을 제안했다. 평소 게임을 좋아한다는 손예진은 직접 준비해온 게임 도구들을 설명하며 아이처럼 신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게임이 시작되자 180도 달라진 눈빛으로 이빨 보이면 탈락이다 라고 말해 멤버들을 긴장시켰다. 또한, 회장님이라고 봐주지 않겠다 는 멤버들의 말에 당연한 거 아니냐 며 게임의 여왕 다운 포스를 자아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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