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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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2 days ago

‘하동섬진강 재첩잡이’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지정

【창원=오성택 기자】 민물조개인 ‘재첩’의 주산지로 널리 알려진 경남 하동군의 ‘섬진강 재첩잡이’가 국가중요어업으로 지정됐다. 3일 경남도에 따르면 ‘하동 광양 섬진강 재첩잡이 손틀어업’이 해수부 선정 2018년 국가중요어업유산 제7호로 지정됐다. 이번에 지정된 ‘섬진강 손틀 방류 재첩잡이’는 식량생산 분야의 우수성과 역사성을 지니고 있는데다, 전통어업을 지속하기 위한 경남도와 하동군 및 지역주민의 의지와 노력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에 국가중요어업으로 지정된 하동 광양 섬진강 재첩잡이 손틀어업의 면적은 하동 75ha, 광양 65ha 등 총 140ha에 이르며, 서식환경이 잘 보존된 기수역에서 거랭이 등의 도구를 사용해 재첩을 채취하는 어법이다. 국가 중요어업유산으로 지정되면 향후 3년간 어업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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