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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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5 days ago

임신·출산은 짧고, 육아는 길다~! [일상톡톡 플러스]

경력단절 후 재취업한 1554세 기혼여성이 최근 1년새 눈에 띄게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남녀평등이나 워라밸 (Work and Life Balance일과 삶의 균형)을 추구하는 트렌드에도 경력단절여성 비중은 늘어나고 있다.통계청의 경력단절여성 현황 보고서를 보면 올해 4월 기준 1554세 기혼여성 가운데 경력단절여성은 184만7000명으로, 1년 전보다 1만5000명(0.8%) 증가했다.통계청은 비취업여성 중 결혼, 임신출산, 육아, 자녀교육(초등학생), 가족돌봄 때문에 직장을 그만둔 여성을 경력단절여성 으로 정의한다.1554세 기혼여성 중 경력단절여성의 비중은 20.5%로 1년 전보다 0.5%포인트 상승했다. 2015년 21.7%, 2016년 20.5%, 지난해 20.0%를 기록하며 점차 떨어지다가 올 들어 반등한 것이다.당국은 재취업이 어려워진 것이 경력단절여성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경력단절 후 다시 취업한 1554세 기혼여성은 작년 4월보다 50만7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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