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4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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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8 days ago

황후의품격 신성록X이엘리야 밀회, 최진혁에 들켰다…수목극 1위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SBS 수목극 황후의 품격 이 흥행 시동을 걸었다.5일 방송된 황후의 품격 에서는 이혁(신성록)이 마사지 도중 써니(장나라) 몰래 유라(이엘리야)와 밀회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우빈(최진혁)은 유라와 서점에서 몰래 만나려다 필주(윤주만) 일당이 있다는 걸 알고 철수했다. 그러다 늦은 밤 황제전 침실에 잠입, 이혁에게 총을 겨눴다가 이혁이 끌어안고 있는 여자가 유라라는 걸 알고 충격 받았다. 유라와 이혁은 태황태후(박원숙)에게도 애정행각을 들켰고, 신혼방에서 첫날밤을 준비했던 써니는 이혁의 분노에 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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