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4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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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8 days ago

중견건설사, 인천검단·성남 판교대장 등서 5000여 가구 분양

중견건설사를 대표하는 우미건설, 중흥건설, 제일건설㈜, 한신공영, 반도건설 등이 연말 막바지 분양 물량을 내놓는다. 인천 검단신도시, 성남 판교 대장지구, 세종시, 광주광역시 등에서 5000여 가구를 공급한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우미건설, 중흥건설, 제일건설㈜, 한신공영, 반도건설 등 5개 건설사는 12월 7곳에서 6446가구 가운데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5379가구를 일반분양 할 예정이다. 지역별로는 인천 검단신도시에서 2곳 2204가구, 광주광역시에서 재개발구역 일반분양으로 3곳 1546가구, 성남 판교 대장지구 1곳, 1033가구, 세종시 1곳 596가구 등이다. 이는 12월 전체 일반분양 1만8000여 가구의 약 30%에 해당하는 물량이다. 권일 부동산인포 팀장은 “연이은 부동산대책 발표로 10~11월 예정 물량이 연말에 한꺼번에 몰렸다” 며 “하지만 이마저도 이달 무주택자 우선공급 내용의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안이 나오지 않은 상태여서 상황에 따라 내년으로 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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