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4 Dec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donga - 8 days ago

화웨이 부회장 멍완저우 체포…런정페이 회장 딸들 희비의 쌍곡선

화웨이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런정페이(任正非)의 큰딸이 캐나다에서 체포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그의 딸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에 캐나다에서 체포된 큰딸은 어머니의 성을 따 멍완저우(孟晩舟.46)라고 이름을 지었다. 그는 현재 화웨이 부회장이자 최고재무책임자(CFO)다. 런정페이는 큰 딸 이외에 25살 차이가 나는 딸을 또 하나 두고 있다. 런정페이는 올해 74세로 구이저우성 출신이다. 그는 세 번 결혼했다. 런정페이는 첫부인과 사이에서 멍완저우를 낳았고, 두 번째 부인과 결혼해 야오밍(姚明.21)이라는 딸을 두었다. 야오밍 또한 런정페이의 성을 따르지 않고 어머니의 성을 따랐다. 런정페이는 아버지의 유명세가 부담이 될 수 있다며 어머니의 성을 따르라고 충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야오밍은 현재 미국 하바드대 컴퓨터공학과에 재학 중이다. 최근 그는 다른 이유로 신문지면을 장식했다. 그는 최근 세계최고의 사교계 데뷔 무대라고 할 수 있는 프랑스의 ‘르 발 데 데뷔땅뜨(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체포…런정페이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