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4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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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8 days ago

토트넘 선정 ‘MOM 후보’에 손흥민 無…“소니는 왜?” 항의 폭주

손흥민(26·토트넘 홋스퍼)이 유럽 무대 통산 100호 골을 달성했다. 하지만 토트넘 구단이 선정하는 최우수선수(MOM) 후보에는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토트넘은 6일(한국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사우샘프턴전의 최우수선수(MOM)’을 뽑아달라는 투표를 진행했다. 해리 케인, 위고 로리스, 루카스 모우라, 키에런 트리피어 등이 후보에 올랐다. 하지만 손흥민의 이름은 없었다. 그러자 토트넘 팬들은 불만을 표시했다. “소니(손흥민)이 푸대접을 받았다”(Sonny got snubbed), “왜 손이 여기에 포함돼 있지 않는 것이냐”(Why isn t Son included here?) 등의 댓글이 이어졌다. 이밖에도 “손흥민 어딨느냐”, “손흥민도 후보에 있어야 한다”, “손흥민이 MOM이라고 생각한다” 등의 댓글이 이어졌다. 한편, 손흥민은 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샘프턴과의 2018~2019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5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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