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4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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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8 days ago

12월 들어 불법조업 北어선 급감…日표류 어선은 최다 전망

대화퇴 어장 주변 일본 해역에서 불법조업을 해 일본 당국과 자주 마찰을 빚었던 북한 어선들이 이달 들어 급감하는 추세라고 6일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6~11월 오징어잡이 시즌이 끝나고 파도도 거세지면서 북한 어선이 급격히 줄어들었다. 일본 해상보안청은 지난 5월부터 불법조업하는 북한 어선에 대해 퇴거 경고 방송을 하고 있는데 지난달에는 214척에 달했다. 하지만 이달 들어 단 한 차례만 이뤄졌으며 경고를 따르지 않을 경우 실시하는 방수는 지난달 27일 이후 한 건도 없었다. 하지만 신문은 지난 겨울에도 북서 계절풍이 강하게 부는 12~2월 사이에 일본 해안으로 표류하는 북한 어선이 많았다면서 일본으로 표류하는 북한 어선은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했다. 올초부터 지난 11월 말까지 일본에 표류한 북한 어선은 169건으로 사상 최다였던 지난해 1년간 건수(104건)을 이미 넘어섰다. 지난 2016년부터 오징어와 게, 새우를 잡기 위해 대화퇴 부근으로 몰려드는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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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감…日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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