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4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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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8 days ago

견미리 ‘홈쇼핑 퇴출’ 청원에 시끌…남편 실형 사는데 아내까지? 동정도

허위 공시로 주가를 조작하고 거액의 부당이익을 챙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배우 견미리의 남편이 실형을 받은 가운데, 견미리의 방송 출연을 제한해야한다는 내용의 청와대 청원글이 등장했다. 온라인에선 이를 바라보는 시각이 둘로 나뉘었다. 앞서 견미리의 남편 이모 씨는 코스닥 상장사 A사의 주가를 조작해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지난 11월 2일 1심에서 징역 4년 벌금 25억 원의 실형을 선고 받았다. 일부 사람들은 이 씨의 아내인 견미리가 해당 사건에 대한 입장이나 사과 없이 방송 출연을 하는 것에 대해 곱지 않은 시선을 보냈다. 누리꾼 일부는 이달 초에 온라인에서 구체적으로 견미리에 대한 불만을 표출했다. 4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견미리의 홈쇼핑 출연이 불편합니다’라는 제목의 청원글이 게재된 뒤, 6일까지 ‘견미리 씨 방송 퇴출해주세요’, ‘범죄자 가족들 모두 방송 퇴출’ 등의 글이 올라왔다. 대부분 견미리의 방송 활동을 반대하는 청원글이었다. 이같은 청원글을 두둔하는 누리꾼은 견미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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